빨간머리 앤


무의식에 자리잡은 앤.
어린시절 온가족이 함께 본 빨머리앤. 절대 내 취향이 아닌데 다 커서 가끔 이 책을 들여다보고 싶어진다.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